여름철 모기 퇴치 방법|집 모기 없애는 법부터 모기 물렸을 때 대처법까지새 창 열림
여행일: 2026.5.9 - 2박 3일 첫째 날 대학 동기들이랑 매달 곗돈을 모으고 있는데, 많이 모여서 드디어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다.길게 휴가를 맞추기는 어려워 여러 가지 후보지를 고민하다가 2박 3일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후쿠오카로 결정! 최근 5번이 넘게 방문해서 익숙한 도시지만,(도시 자체에 대한 흥미는 많이 떨어진 상태) 친구들이랑 여행은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2박 3일이나 보니 근교 가기도 애매했고,오로지 먹기만 했던 2박 3일 먹방 첫째 날 시작. 평소에는 가계부와 메모를 꼼꼼하게 작성하는 편인데, 이번 여행은 곗돈으로 다 같이 결제하다 보니 가계부도 따로 쓰지 않았고 사진도 평소보다 많이 찍지 못했다.그래서 이번 여행기는 여행 정보 ??!! 큼큼큼.... P들에게 감염된 J의 포스팅. 그냥 후쿠오카 다녀온 일기입니다. 4-chōme-8-25 Watanabedōri, Chuo Ward, Fukuoka, 810-0004 일본4인 룸. 침대 4개. 탁자도 있다.후쿠오카에는 오후 3시가 조금 넘어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인사하면서 바로 호텔로 이동! 태리랑 나는 김해공항에서 출발했고, 지민이랑 정은이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했는데 인천팀이 우리보다 1시간 정도 먼저 도착해서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었다.후쿠오카 공항에서 텐진까지 택시로 이동했고, 4명이 나눠 타니 크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었다. 택시비는 2,500엔 정도 나왔고 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 이동 시간은 20분? 역시 공항에서는 하카타 쪽이 훨씬 가깝긴 하다.셀프 체크인을 easy 하게 하고, 어메니니 챙겨서 룸으로 고고고 (샤워 타월도 있다)로비에는 정수기랑 종이컵도 있다. 객실은 4명이 사용하기에 생각보다 괜찮았다. 싱글 침대가 4개가 신의 한 수. 다만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조금 올라왔고, 건물 자체가 오래된 느낌은 있었다. 원래는 호텔 포스팅을 따로 쓰는 편인데 이번에는 사진이 한 장뿐이라 따로 포스팅은 pass 사실 처음에는 '니시테츠 호텔 크룸 하카타 기온 (최고)'에서 숙박하고 싶었다. 그런데 주말이라 4인 객실은 모두 매진이었고, 2024년 후쿠오카 여행 때 2박 60만 원 정도였던 숙소가 이번에는 100만 원이 훌쩍 넘어버려서 도저히 예약할 수가 없었다.결국 열심히 찾아보다가 싱글 침대 4개가 있고, 텐진에 위치한 리치몬드 호텔 텐진으로 예약했다 (위치는 짱) 가격은 토·일 주말이 포함된 2박 4인 기준으로 약 83만 원.다른 호텔들과 비교 시 나쁜 가격은 아니었지만, 평일 여행만 다니던 나에게는 주말 호텔 가격이 정말 충격이었다.평일에 50만 원대가 주말 보내니 80만 원대 ;;;;삼교대 간호사 만만세 ~ ( 이 맛에 교대한다)일본 〒810-0021 Fukuoka, Chuo Ward, Imaizumi, 1-chōme−13−21 フィル・パーク福岡今泉 1-A전부 한국인 (식사 후 나왔을 때 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 웨이팅이..;;;) 우린 오픈런 토요일이기도 했고, 평일에도 웨이팅이 무조건임. 그래서 숙소에서 간단하게 짐만 정리한 뒤 바로 초밥집으로 향했다. (도보 5분 거리)저녁 영업 시작 40분 전에 도착했는데 첫 번째 ~ 덕분에 대기하면서 앉아 있을 수도 있었다....근데 의자가 딱 2개뿐. ( 사장님 인심 좀 쓰세요)오픈 시간이 다가오자 순식간에 줄이 길어지는 걸 보니 일찍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게 왔으면 생각하고 싶지 않다.메뉴 참고 (한국어 메뉴 O)짠 일본에 왔으니 나마비루 짠 스시사카바 사시스 시그니쳐 메뉴. 새우 육회 유명한 아이1하나 먹었나...? (평소 이런 거 안 먹음) 유명한 아이 2단새우랑 오징어 맛집.난 단새우랑 오징어 회가 제일 맛있었다 나는 엄청 나쁘지는 않았는데 지민이는 하나 먹고 웩 토하려고 했다 귀여운 내 계란 초밥 장어 초밥도 맛있었음.음..... 비추. 반건조 오징어를 튀긴 거다 4명이서 배불리 먹고 15,000엔 최근 후쿠오카 올 때마다 들렀던 초밥집. 가성비? 한국보다는 조금 저렴한 듯. 근데 그냥 한국 식당 ~ 일본 현지 느낌은 없음. 가게 직원들만 일본인들 ㅎㅎㅎ 4인 테이블은 4개 정도 있어서, 4인 이상은 오픈런 필수인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다찌석이랑 2인용 테이블이 있다.몽벨 ~몽벨은 생각보다 너무 볼 게 없어서 pass.접이식 선글라스 써볼 수 있었으면 좋았는데,,,,,유명해서 그런가? 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 예전에는 막 썼었는데 지금은 착용 불가다. 일본 길거리에서 자유로움을 찍고 싶었다 낄낄 똥손의 망작 꼼데 가면서 길거리에서 찰칵 (의도는 분명하나 손이 구리다) 2-chōme-5-35 Tenjin, Chuo Ward, Fukuoka, 810-0001 일본이와타야 백화점 바깥쪽에 붙어? 있다 유명한 꼼데가르송 지민이가 가보고 싶어 했던 곳. 부랴부랴 구글 지도를 보면서 찾아갔다.검색할 때는 백화점 안에 있는 줄 알았는데, 막상 백화점 외벽 쪽에 있어서 조금 헤맸다 ㅠ그리고 웨이팅이 엄청나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오후 5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했더니 이미 대기표 배부가 마감된 상태...ㅎㅎ결국 밖에서 아주 작디작은 매장만 구경했다 ^__^아쉬운 마음에 다음 날은 하카타점으로 감 일본 〒810-0001 Fukuoka, Chuo Ward, Tenjin, 1-chōme−11−1 ONE FUKUOKA BLDG 4F원빌딩 4층에 위치한 keen 매장. 그냥저냥 여기저기 쇼핑하며 배회 중. 이번에는 keen 신발 구경하러 원빌딩으로 ~(예쁜 신발이 없었다. 이때 물욕 0이었음)귀여운 로봇 신발보다도 로봇이 더 흥미로웠다 일본 〒810-0001 Fukuoka, Chuo Ward, Tenjin, 2-chōme−6−1004 東9番街텐진 지하상가에 위치한 요시다포터 매장. 뽈뽈아다니다 보니 벌써 오후 7시가 넘은 시간.숙소 가는 길에 포터 매장에 한 번 들렀다.늘... 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 갈망한다 포터 지갑을.하지만 늘 가격을 보고 다시 고이 내려놓는,,,, ㅠ내년에는 내 생일선물로 선물해 볼까나 고민 중.(엔화 내려가면 생일맞이 일본 가서 구매한다) 일본 〒810-0002 Fukuoka, Chuo Ward, Nishinakasu, 1−12 天神NKビル 1F느낌이 좋은 식당 ▶ 구글 예약 가능 (몹시 편리) ◀구글 예약 화면 (구글 지도에서 예약할 수 있다) 다지썩이 분위기가 진자 좋다. 우린 4인이라서 pass. 일본 왔으면 야키니쿠 먹어야쥬 숯불구이 집에서 먹고 싶었고 (전기 노노), 예약 가능한 식당 찾아보다 발견한 곳인데 만족도가 높았다. 혼밥 하기에도 추천! (다찌석)특히나 구글로 예약할 수 있어서 편했다.대표 메뉴. 대파 우설 챱챱 얇아서 금방 익습니다 모둠구이 한판. 7만 7천 원이었나..? 기름진 부위가 너무 많았다 등심? 후식 (은근 맛있다 중독적이야) 마지막 양념 곱창구이. 이랬던 아이가 구우면... 아주 작아진다 대창구이 절망 편 다 좋은데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너무 ~ 너무 너무너무너무 오래 걸렸던 식당. 국수가 맛있었고, 끝내기 아쉬워서 대창 시켰다가 영원히 끝나지 않을 식사를 할 뻔....국수 나오는데 15분 이상, 대창 나오는 시간도 체감상 20분은 기다린 거 같았다 허허허허. 중간에 뭘 시키면 너무 오래 걸려서 흐름이 끊겨서 아쉬웠던 식당.근데 맛이랑 분위기는 좋았다.그리고 기름기 부위 싫어하면 모둠구이는 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태리 하수구 비추!편의점 털이로 마~무~리 편의점 원정기. 고깃집 근처 로손에서 롤이랑 찹쌀떡 구매하고물 종류는 숙소 근처에서 구매하기로. 근데 막상 패밀리마트에 갔는데 뭐가 너무 없어서 길 건너편 세븐일레븐에 갔는데 여긴 또 종이컵이 꾸졌다. 이미 다리가 많이 아팠기에 대충 만족하며 호다닥 구매해서 숙소로 와서 11시까지 먹다가 끝난 첫째 날 끝 김해 공항까지의 이야기부산광역시 강서구 공항앞길 25김가네 가야 밀면 (공항 맛집 추천 ⭐) 먹고 인생 네 컷. 울진에서는 어디든지 가기 힘들다.+ 태리는 장거리 운전을 하지 않는다 + 오랜 시간을 낼 수 없다 등등의 상황이 모여서태리가 울진에서 경주까지 KTX 타고 오면, 내가 경주역에서 픽업해서 김해공항으로 가기. (이게 최선이었다... 허허허허헣) 근데 분명 경주역에서 보기로 했는데, 태리가 갑자기 전화 와서 나 서경주인데 내려...?"이래서 어..? 어??!!! 어어????"ㅋㅋ 몹시 당황. 오잉? 분명 경주에서 보기로 했는데? 잉? 아직 도착할 시간이 아닌데 뭐지...? 응? 순간 마음이 급 멀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서경주역이랑 경주역이랑 가까워서 극.뽁!앞으로 10년 이상은 이 에피 우려먹을 예정.부산광역시 강서구 공항앞길85번길 81요즘 자주 이용한 가람 주차장 성수기 / 주말 요금으로 2박 3일 4만 원 결제했다. 헐랭 후쿠오카 갈 때도 탐냈던 선글라스 ~ (꼭 사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