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박사 뮤지컬 아이 반응 솔직 후기, 좌석팁

에그박사 뮤지컬 아이 반응 솔직 후기, 좌석팁

대담한섬광70 댓글수 0 조회수 8

모공 줄여주는 비누라고 해서홈쇼핑 보다가 왕창 샀던 스웨덴 에그비누.​그때는 많이 주는게 좋다고 샀는데쓰다 보니 이게 생각이 달라지더라.​모공이 줄어들기는 하는 거니???모공 클렌징은 되는 거니???​나에게 온갖 의문점만 잔뜩 갖게 했다.지금도 그 의문은 현재진행형이다.​결론은 아직도 못 다 쓴 비누가많이 남아 있다.​​​​홈쇼핑 보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주문.많이 주니까 엄마,언니랑 나눠서 쓰면 좋겠다싶어 샀던게 솔직히 어마무시하다.​한 번도 깔끔하게 다 털어쓰고재구매한 적은 없어서 홈쇼핑 화장품은더 이상 사지는 않게 되었다.​스웨덴 에그비누는 할많하않​​​어릴 적 기억에 엄마가 계란 흰자 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 거품을잔뜩 만들어서 얼굴에 발랐다.그게 마냥 신기했었는데 계란 흰자팩은옛날부터 피부 좋아지는 팩이었나 부다​그렇게 남은 노른자는 항상 계란말이로 등장.​계란 흰자가 모공 줄이는 역할이라고방송 보면서 거의 세뇌를 당할 정도였다.​비누를 문질러 얼굴에 바르기만 하면 된다는아주 심플한 사용법도 귀차니스트인 나에게딱 맞는 비누다 싶었다.(물론 그건 대단한 착각이었음)​​​찐 계란 흰자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쓰다가 밋밋함이 너무 오래 이어지길래조금 꼼꼼하게 스웨덴 에그비누를 파악 해보았다.​여기서 나는 중요한걸 알았다.​달걀 흰자팩을 기초로!!!​그러니까 엄마가 흰자 거품을 내서 하던그 팩이랑은 개념이 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 다른거 였다.밋밋함에는 이유가 있었음.​​​'레시틴'이라는 흰자 성분이 비누 성분 중 하나.그게 그거라고 단정짓기 어렵???​비누 하나에 큰 기대를 한 것도 있는데왜냐하면 나의 지론은 클렌징 제품은 즉각적인 만족도가있어야 돈값을 한다는 거다.​나를 가장 불편하게 했던건개운하지 못 한 마무리감이었다.씻다만 느낌???비누가 남아 있는???​​​지성에 가까운 수부지 타입이라 클렌징은어찌되었든 개운함이 느껴져야 하는데스웨덴 에그비누는 미끌거리는 잔여감???​나는 잔여감이라 하지만 피부 타입에 따라서는보습이 좋은! 으로도 표현한다.​그런 점에서 본다면 약산성 클렌징을좋아한다면 꽤 좋은 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 평점을 받을 거 같다.​하지만 지성에 가까운 나와 같은 타입은씻다만 느낌이 '불호'로 남을거 같다.​​​그렇다고 거품이 많이! 잘!! 나는 것도 아니다.​스웨덴 에그비누 사용법은 2가지다.모공팩으로 쓰기와 세안제.​세안할때 풍성한 거품을 좋아하는 나는거품망으로 매번 거품을 내는게 귀찮았다.그래서 세안보다는 비누를 문질문질해서얼굴에 골고루 바르는 모공팩을 선택했다.​암튼 만족도는 둘 다 할많하않​​​거품망에 비비면 그래도 많이 만들어지는데거품 유지력이 약해서 금방 사그라든다.​세안이든 모공팩이든 적어도손바닥에 소복하게 올라올 정도는 만들어야 한다.​손보다는 거품망 사용 추천.​​​암튼 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 거품을 얼굴에 바르고 클렌징을 한다.모공팩은 이 상태로 1~3분 정도 기다려야 하는데거품 양이 많으면 목까지 줄줄 흘러내려 버린다.​나를 엄청 불편하게 했다!그래서, 거품 대신에 에그비누를 가볍게문질문질한 거를 얼굴에 발라주었다.​그랬더니 흘러내림은 훨씬 덜 했다.​​그런데 비누를 굳이 이렇게 쓸 필요가???나는 그때부터 스웨덴 에그비누와 멀어졌다.​노폐물이 개운하게 클렌징된 느낌도 없고오히려 잔여감이 나를 불편하게 했다.​분명 모공팩이라는 컨셉이었고블랙헤드,화이트헤드 케어가 된다는 거였는데그런 효과는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다.​그럼 나만 이렇게 불만스러웠나???그건 아닌걸로!​​그래도 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에그 '비누'라는 역할이 전혀 없는건 아니다.아주 기본적인 클렌징은 되지만개운함을 추구하는 여드름러이자 수부지는쓸때마다 뭐지??? 뭐니???​결국 손에서 멀어져 갔고쓰던 클렌징폼으로 되돌아 가게되었다.​뭐 그러다 한 번씩 생각나면 써주는 정도.그랬더니 아직도 몇 개 남았다.ㅠㅠㅠ​​엄마의 계란 흰자팩은 엄청 당기는 느낌이 있어그걸 기대했는데 맹숭맹숭하다고 했다.오히려 나이때문에 생긴 건조함은 심하지 않다고.(그래도 매일 쓰는건 싫다 하심)​언니랑 나는 이게 왜??? 라는 의문.스웨덴 에그비누는 호불호가 심할수밖에 없다.​블랙헤드 케어를 원했다면 요건 아닌걸로!(나, 지나치게 솔직했음)